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시집은 노동자의 일상적인 투쟁과 감정에 대한 솔직하고 감동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배재운 시인의 진정성 있고 공감가는 글쓰기는 독자들을 사로잡아 그들의 마음 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노동자의 투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2001년 제10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한 배재운 시인의 시집. 고단한 노동의 나날, 희망퇴직을 선택한 뒤 꼬리를 무는 걱정과 불안, 노동자의 멍에, 서로를 위해주는 순박하기 그지없는 가족, 도시에서 삶과 그립던 고향, 그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쓸쓸함 등 노동자의 일상을 수수하고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