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박라연의 시집
삶의 아름다움과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공감과 연민 증대, 감정적 회복력 강화.
올해로 등단 19년을 맞은 박라연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전작 <우주 돌아가셨다>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시집으로, 2008년 윤동주상 문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상황 그릇'을 비롯하여 총 6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작품들은 시인이 등단 이후 줄곧 추구해온 따뜻함과 섬세함이 배어 있는 시 세계의 연장선상에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