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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가볍고 깊게 풀어낸 소설집으로, 중년 여성들의 공감가는 이야기와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적 여운, 인생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인식하게 됨
<불의 강>, <유년의 뜰>의 작가 오정희의 소설집. 데뷔 초기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발표한 작품들을 추리고, 발표된 적 없는 가장 최근의 작품들도 함께 실었다. 데뷔 후 41년간의 인생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셈이다. 일상의 소소하면서도 번쩍하는 순간들을 콩트 형식으로 가볍고 깊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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