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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하고 감동적인 시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과 주변 세계에 대해 성찰하게 만듭니다. 박노정 시인의 강력한 목소리와 사회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은 오늘날의 세상에서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입니다. 📖
자기성찰, 공감 능력 향상,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2008년 제1회 진주민족예술상을 수상한 박노정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인은 부끄러움과 자기반성을 통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을 비워내려 노력하면서 수양한다. 동시에 부조리한 현실의 숱한 불의들을 바라보며 서슬 푸른 호통을 단호하게 내리친다. 올곧은 시정신이 응축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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