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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명의 재능 있는 시인들이 자연, 일상 생활, 가족 관계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담은 매력적인 동시 모음집입니다. 생생한 언어와 상상력이 가득하여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자연, 일상 생활, 가족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며, 시의 아름다움과 매력에 대한 감사를 키울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언어와 글쓰기에 대한 사랑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한 이병승, 김미희, 박승우 시인의 동시가 각각 12편씩, 총 36편이 3부로 나뉘어 수록된 동시집이다. 1부 <지구의 일기>에는 자연과 일상을 바라보는 참신한 시선과 발상의 전환으로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환기시키는 이병승 시인의 동시「헬리콥터」외 11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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