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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따뜻하고 희망적인 시선으로 소외된 생명체들과 주변 환경에 대한 애정을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전병호 시인의 섬세한 언어와 권진희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봄의 따스함과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소외된 생명체들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따뜻한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동시집 <들꽃 초등 학교>로 제37회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했던 전병호 시인의 새 동시집. 평소 소외되거나 상처 입은 생명체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보듬는 시를 써 왔던 전병호 시인은 새 동시집에서도 시인만의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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