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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 사물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김미희 동시집입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통해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행운을 만들어가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고, 주변 사물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행운은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심원 시리즈 12권. 제7회 푸른문학상 수상 시인 김미희 동시집. 길가에 피어 있는 자그마한 꽃들, 운동장 조회대 옆에 서 있는 깃발, 이웃집에 이사 오는 이삿짐 등 일상에서 보아왔던 사물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담은 작가의 시선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수상작 6편을 포함해 신작 동시 37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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