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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 가는 주인공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의 마음을 키울 수 있으며, 형제자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별나라고 공주라고 믿는 아이는 집을 나올 결심을 한다. 엄마는 언니와 남동생만 예뻐하고, 가운데에 낀 자신만 혼이 나는 것이 아이의 불만이다. 별나라 신하들이 자신을 데려가 줄 것이라고 믿는 아이는 용감하게 가출을 하지만, 결국 아빠의 등에 엎혀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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