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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 앞 골목에 자리한 레스토랑 그랑씨엘과 마이쏭의 주인장인 박근호, 이송희 부부의 따뜻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음식에 대한 열정과 손님들과의 유대를 통해 얻은 행복과 교훈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영감,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바쁘고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과 수 많은 차들로 꽉 찬 도산공원 앞 골목길, 그 곳에서 6년 째 묵묵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있는 그들이 있다. <도산공원앞 그 집, 그랑씨엘>은 신사동 원테이블 레스토랑 인뉴욕, 도산공원 앞 레스토랑 그랑씨엘과 마이쏭을 운영중인 부부가 레스토랑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의 맛있는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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