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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반짝반짝"은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감상하는 데 영감을 주는 따뜻하고 시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작품으로,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온 세상이 반짝반짝"을 읽은 독자들은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이며, 주변 세계를 더 깊이 감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울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창조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2011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별과 이슬, 물고기, 잠자리뿐 아니라 가로등과 빈 병, 서로의 눈 속에서 빛나는 아이와 엄마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반짝이는 대상들을 시적인 언어와 판화 기법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이는 존재들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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