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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할머니와 손녀의 따스한 유대감과 여름날의 소소한 기쁨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 찬 시간을 함께 보낸 추억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웃음과 따스함, 그리고 소중한 추억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7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어느 할머니가 들려주는 지난 여름 이야기다. 지난 여름 손녀가 집에 놀러 왔다. 할머니는 손녀와 함께 염소를 데리고 풀을 먹이고, 우물에 띄워 놓았던 수박을 먹고, 땀 흘린 뒤에는 등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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