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연과 농사에 대한 사랑과 마음챙김에 관한 통찰을 담은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글들로 가득한 이 책은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위안과 영감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합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자기 성찰의 기회, 그리고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도 위안과 영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가 제천에 내려가 농사를 짓고 판화 작업을 한 지도 20년이 넘었다. 이철수의 집www.mokpan.com을 열어놓고 2002년 10월 첫 엽서를 보내기 시작해 10년이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보낸 편지를 모아 엮은 일곱 번째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