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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목사 최일도의 가슴을 울리는 가족 이야기로, 사랑과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그의 이타적인 삶과 희생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타인을 위한 헌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타인을 위한 희생과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지하방에 어린 아들과 딸을 둔 채, 아무런 연고도 없는 노숙자들을 위해 밥하러 갈 때는 정말 마음이 쓰리고 아팠다. 그 때만큼은 이렇게까지 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과연 옳은 길인가 한참을 망설였다는 것. 그래도 그는 지금의 삶에 만족한다. 힘들 때마다 함께한 사람들도 역시 그의 가족이기 때문이다. 즐거울 때, 괴로울 때, 힘들 때 그 언제라도 가족은 그와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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