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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의 사춘기는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되살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서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는 매력적인 동시집입니다. 기형순 선생님이 직접 쓴 시들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현직 교사가 쓴 동시집. 구김없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발견해낸 동심을, 아주 쉬운 언어로 표현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