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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지은 솔직하고 생생한 동시조 모음으로, 어린 시절의 순수한 생각과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시조와 동시조를 짓는 방법을 안내하는 '동시조 짓기 쉬워요!' 도움란이 있어,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유용합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어린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경험을 엿볼 수 있으며, 시와 동시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시조와 동시조를 짓고 공부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글꽃지’라는 모임으로 10여 년 동안 수업을 하면서, 독서모임을 하면서 가르친 어린이 동시조 가운데,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들이 지은 동시조 116편을 가려 뽑아 모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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