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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그 결과에 대해 독자들에게 깨닫게 해줍니다. 와카야마 시즈코 작가의 손자 세대를 위한 평화에 대한 열망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와 세계 사건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평화와 비폭력의 가치에 대한 인식 증대.
평화그림책 시리즈 6권. 이순의 할머니가 된 작가 와카야마 시즈코가 자신의 손자와 같은 ‘어린이들이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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