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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시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공감하고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생생한 그림들은 시의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줍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되살리고,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엄마의 런닝구>의 뒤를 이어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엮은 어린이 시집 <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가 나왔다. 어른 시를 흉내내거나 잔재주를 부린 시들을 배제하고 가슴으로 느낀 것과 온몸으로 겪은 것을 솔직하게 쓴 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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