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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일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인
독특한 상상력과 유머를 통해 익숙한 것들을 뒤엎고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인식을 도전하고 사색하게 만듭니다.
'문예중앙시선' 31권. 2009년 「현대시학」 신인작품공모로 등단한 최호일 시인의 첫 시집. '저 곳 참치' 외 4편의 시로 등단한 최호일 시인은 "우리의 기존 관념과 감각을 깨는 발랄하고도 또렷한 감각으로 가득 차 있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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