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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솔직한 감정과 경험을 담은 시집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독자의 마음속에 따스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청소년기의 솔직한 감정과 경험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오늘의 청소년시집 2권. 동시집 <얘들아, 3초만 웃어 봐> <새들도 번지점프 한다>를 냈으며,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얘들아, 3초만 웃어 봐>가 실려 있는 추필숙 시인이 오늘의 청소년에게 보내는 따뜻한 선물 같은 청소년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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