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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시인의 열세 번째 시집인
이시영 시인의 시들을 통해 삶, 사랑, 인간 조건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일상 언어 속에 담긴 아름다움과 미학을 감상하게 될 거예요.
'창비시선' 373권. 맑고 투명한 서정 속에서 더욱 빛나는 강인한 시정신으로 한국 현대사와 문학사를 관통해온 이시영 시인의 시집. 박재삼문학상과 만해문학상을 연거푸 수상한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이후 2년 만에 펴내는 열세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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