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랑과 상실, 분노와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아우르는 시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어령 교수의 통찰력과 지혜가 담긴 시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사색에 잠기게 하며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며, 인생의 복잡함을 아름다운 시로 풀어낸 시인들의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08년 문학세계사에서 나온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의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의 개정증보판. 다시 나온 이 시집에는 기존에 수록하지 않았던 9편의 미발표 신작시를 포함 총 70편의 시를 실었으며 본문의 구성과 배치를 달리했다. 내용은 사랑, 상실, 분노, 슬픔, 고독, 어머니, 하나님을 노래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