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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질환의 과잉 진단 및 의약품 과잉 처방 문제를 다루며, 현대 정신병 산업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 책은 정신 건강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인 앨런 프랜시스 박사는 DSM 개정 작업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정신병 산업의 과잉 진단 및 의약품 과잉 처방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정신 질환에 대한 보다 균형 잡힌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내부자의 시선으로 현대 정신 의학계의 문제점을 폭로하는 내부 고발서인 동시에, 진단의 기준을 대폭 넓힘으로써 그릇된 정신병의 유행을 일으키는 데 스스로도 일조한 데 대한 일종의 양심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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