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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솔직한 감정과 고민을 담은 시집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독자들이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주인공으로서의 삶을 살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주인공으로서의 삶을 살도록 영감을 받습니다.
푸른도서관 시리즈 47권. 현재 중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며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해 온 시인답게 담백하고 직설적인 그들의 언어로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하루라도 빨리 ‘주변인’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지금 현재, 이 자리에서 주인공으로 사는 방법을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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