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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한 상상력과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시들로 가득 찬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되살리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에 대한 새로운 존경을 갖게 될 것입니다.
보리 어린이 시리즈 29권. 제1회 이오덕 동요제에 보내온 어린이 시를 모아 시집으로 엮었다. 학교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친구 사이는 어떤지, 오가는 길에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같은 이야기들이 아이들 시 속에 낱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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