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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술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
독자들은 현실 너머의 세계를 향한 갈망과 언어를 넘어선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색, 성찰,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199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20여 년간 시작 활동을 해온 김형술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그동안 황막한 도시 문명의 이면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자기성찰의 변신을 거듭해온 김형술 시인의 이번 시집은 2011년 <무기와 악기>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신작 시집으로 '구름 쪽으로' 외 52편을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