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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그 속에서 인간다움을 지키며 진실을 찾기 위해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김탁환 작가의 헌신이 담긴 소설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입니다. 🌊
공감, 위안, 성찰, 희망
3년의 시간 속에서 김탁환 작가는 세월호를 잊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몸짓을 보았다. 그리고 그 몸짓 하나하나를 단편소설로 엮어냈다. 이 책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8편의 세월호 중단편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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