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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남과 제주 지역의 민간인 학살 사건 생존자와 희생자 유가족을 인터뷰한 저자의 가슴 아픈 기록으로, 당시의 참혹한 폭력 역사를 드러내며 화해와 치유를 촉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 깊어짐, 평화와 화해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기자로 활동중인 저자가 호남과 제주 지역의 민간인 학살 사건 생존자와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60여 년 전 벌어진 민간인 학살사를 엮은 것이다. 호남·제주, 영남, 강원, 충청, 서울·경기를 아우르는 프로젝트 중 첫 번째 기획으로, 영암·구례·화순·함평·순창·남원·임실·제주 등 호남과 제주 지역 여덟 곳에 골골이 밴 학살의 기록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