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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애호가이자 방송인 김소영이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담은 매력적인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그녀의 솔직하고 소탈한 글쓰기 스타일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따뜻함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삶과 책에 대한 사랑을 되돌아보며 위안과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불린 방송인 김소영 에세이. 갑작스런 퇴직 후 떠난 도쿄 책방 여행기뿐만 아니라 작가가 자신의 책방 '당인리 책발전소'를 준비하고 열기까지의 과정, 남편(방송인 오상진)과의 달콤하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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