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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주의 첫 시집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는 일상 속 드라마를 관찰자로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신선하고 공감가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유계영 시인에 의해 "건강하다"고 평가받았으며, 시 읽기에서 즐거움을 다시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조해주의 시에서 드러나는 균형 잡힌 감정의 표현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아침달 시집 10권. 조해주의 첫 시집. 등단을 출간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원고의 수준과 작가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출간을 결정해온 아침달에서 열 번째로 선보이는 시집이다. 조해주 시인은 아침달에서 첫 시집을 펴냄으로써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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