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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공감가는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한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위안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직장 생활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위안과 평범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에 대한 새로운 관심사 발견.
책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평범한 직장인의 한 주간의 식사일기를 모아 엮었다. 여기에 여행지나 출장지에서 맛본 음식들은 「특별편」으로 따로 모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시노다 부장이 쓴 일기를 그대로 발췌한 탓에 알아보기 힘든 부분은 원저자의 확인을 거쳐 한국어로 옮겼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달아 한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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