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로맨틱한 시선으로 인간 본성을 들여다보는 통찰력 있는 소설집으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사색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로맹 가리 소설집이 김남주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표제작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포함해 열여섯 편의 기막힌 단편들로 엮어진 이번 소설집은 로맹 가리의 문학적 재능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편 한 편이 인간과 삶에 깃든 숨은 진실과 감동을 전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