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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최승호 시인의 재치 있는 언어 유희와 윤정주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완벽한 책으로, 부모님과 함께 읽는 재미도 가득합니다.
어린이들은 새로운 어휘를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말놀이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