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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과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독자들에게 위안과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전병호 시인의 감동적인 글과 김주경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과 위안, 상상력 자극 및 창의성 증진.
도토리숲 시그림책 시리즈.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고, 한국동시인협회 회장을 지낸 전병호 시인이 힘든 어린 시절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을 보며 마음에 위로를 받았던 감정과 추억을 담아 쓴 동시 '우리 집 하늘'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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