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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따뜻함을 담은 시로, 어른과 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따스한 동시집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첫 창작 동시집으로, 그의 시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엄마와의 사랑과 따뜻함을 다시 느낄 수 있으며, 주변 세상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시 「풀꽃」과 같은 작고 사소한 것들을 노래해 온 나태주 시인(75세)이 등단 50주년을 맞아 첫 창작 동시집이다. 이 시집 속에 수록된 동시들은 대부분 다른 지면에 발표되지 않은 신작 작품으로, 이 동시집의 출간을 위하여 새롭게 창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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