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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이해를 증진시키며, 공감과 연민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자해 경험이 있는 개인이나 그들을 지지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자료입니다. 임민경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연구적 통찰을 결합한 독특한 접근 방식은 주제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해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이해를 증진시키며, 지지와 연민 제공.
그동안 자극적인 기사로 소비되거나 학문적 영역에서만 다뤄지던 자해를 본격적으로 파헤친 첫 대중교양서다. 이 책을 쓴 저자 임민경은 자해를 연구하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전-자해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