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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할머니와 파랑새는 일제 강점기 동안 위안부로 강제 동원된 여성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사회치유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일본 정부의 비양심을 드러내고, 생존자들을 위로하며, 미래 세대가 역사를 기억하고 배울 수 있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진,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일제 강점기에 강제로 끌려가 희생된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진실을 알고, 그 아픔과 상처를 위로하기 위한 동화이다. 또한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러 놓고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본 정부의 비양심을 꾸짖기 위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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