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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동 식물유치원은 버려진 식물을 구조하고 재배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유기식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을 고취시키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게 합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이 고취되고, 생태 감수성이 향상되며, 버려진 식물을 구하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재개발 단지에 이주민이 버리고 간 식물을 구조해 분양하는 '공덕동 식물유치원'의 유기식물 구조 프로젝트. 저자가 재개발 단지에서 마주친 식물을 구조하고, 트위터에 '공덕동 식물유치원' 계정을 개설하고, 모든 재배 방법을 동원해 식물을 키워보고, 되살린 식물을 사진 찍어 사연과 함께 분양 글을 올리고, 입양자를 만나 졸업시키면서 일어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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