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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 모두에서 평온함과 위로를 선사하는 김보희 화가의 첫 그림산문집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영감을 얻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김보희의 첫 그림산문집이다. 책에는 92점의 대표적인 그림과 화가가 쓴 글들이 실렸다. 그동안 그림으로만 말해왔던 화가는, 반려견과 가족의 일상부터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써 내려갔다. 김보희의 산문을 만나볼 수 있는 첫 책이자 예술가로서 그의 면모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 권이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