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십 대들이 자기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며 자아존중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소중한 안내서입니다. 청소년기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감정적 혼란을 헤쳐나가며 자신을 우선시하고 돌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십 대들이 건강한 관계와 자아존중감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지식을 제공하여, 자신감과 자존감 향상을 이룰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타인과의 경계 설정과 자기 사랑을 통해 감정적 안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왜 나만 늘 상처 받을까?”나보다 남을 먼저 신경 쓰고 있다면, 이제는 나와의 관계부터 돌볼 시간한집에서 자꾸만 부딪치는 부모님과 형제자매부터 매일 학교에서 함께하는 친구들까지, 십 대는 다양한 관계에 둘러싸여 있다. 그 사이에서 여러 감정들을 느끼면서 상처 받기도 하고, 의지하기도 하며, 혼란스럽기도 하다. 나보다는 남을 먼저 신경 쓰게 되면서 오히려 나를 잃어 가는 관계에 매몰되기도 한다. 이 책은 자꾸 나만 상처 받고 힘든 것 같아 힘든 십 대에게 이제는 남이 아니라 나부터 챙기라고 말한다. 청소년기에 찾아오는 다양한 관계에 휘둘리기 전에, 나와의 관계부터 올바로 맺길 권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할 때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가 가능해지고, 나를 지킬 수 있는 적정 거리를 찾아서 올바른 경계를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1호 학교 폭력 전문 변호사인 저자는 마음이 힘든 십 대들의 다양한 이야기에 공감해 온 경험을 토대로, 똑똑하고 현명하게 자신을 지키고 사랑할 수 있는 관계 맺기와 경계 짓기 방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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