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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운동은 필요하지만 시작하는 게 너무 어렵다'는 죄책감과 무기력함에 갇혀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의 첫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전문의가 환자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현실적인 전략은, 완벽한 체력이 아닌 지금의 나로 충분히 운동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줍니다.
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뇌와 몸의 연결 고리를 이해함으로써 자발적인 동기부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막연한 목표 대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습득하여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 및 전반적인 웰빙 실천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몸을 일으키는 것조차 힘든 사람, 하루에 10분밖에 짬이 나지 않는 사람에게도 운동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 하주원의 임상 경험과 여러 약점을 안고 있는 몸으로 다양한 운동과 직접 부딪쳐온 시간이 함께 쌓인 자리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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