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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고 기분 좋게 다가갈 수 있는 채소 중심의 요리책으로, 채식에 대한 오해를 깨뜨리고 다양한 세계 각국의 맛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기며 채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고, 일상 식단에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기분 좋게 다가갈 수 있는 채소 중심의 요리책. 그간 채식주의자라고 하면 ‘불편하게 사는 사람’, 채소 요리책이라고 하면 ‘선택의 폭이 좁은 요리책’이라고 생각했던 채식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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