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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따뜻함과 사랑의 정열을 가득 담은 최백규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독특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서사로 청춘과 사랑, 그리고 인생의 다양한 면면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사랑과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독특한 시적 목소리에 매료되며, 자신의 감정을 성찰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는 약진을 보인 시인 최백규의 반가운 두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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