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시집은 자연과 인간, 그리고 분단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역사의식을 아름다운 서정으로 담아내며 독자들을 매혹시킵니다. 이상국 시인의 다섯 번째 작품인 '어느 농사꾼의 별에서'는 영동 지역의 생생한 풍경을 통해 우리 삶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마음속 선한 기운을 북돋우고 분단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상에 대한 성실한 관찰로 영동 지역의 자연과 현실을 그려온 이상국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 출간됐다. 시인은 전통적 서정에 뿌리를 두면서도 새로운 발상을 통해 분단체제를 살아가는 역사의식을 견지해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