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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자연과의 교감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책입니다. 이철수 작가의 솔직한 생각과 아름다운 그림들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과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으며, 평온함과 위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림으로 시를 쓰는 판화가' 이철수 씨가 두 번째 나뭇잎 편지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을 펴냈다. 2004년 말 출간되었던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이후 홈페이지 www.mokpan.com에 띄웠던 엽서들을 골라 엮었다. 단아한 그림과 손글씨로 이루어진 엽서를 페이지 윗편에 놓고, 아래에는 엽서글을 다시 한번 활자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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