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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속 가능한 국민농업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하며,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대안적인 농업 모델을 제시합니다. 박세길의 책임 집필로 쓰여진 이 책은 우리 농업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국민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실용적인 전략들을 제안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대안적 모델을 고려하도록 도전할 것입니다. 또한, 정책 입안자들이 더 포괄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정책을 채택하도록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농업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농업모임이 토론을 했으며, <다시 쓰는 한국 현대사>의 지은이인 박세길이 책임 집필했다. ‘국민 모두가 당사자가 되는 국민농업’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지속 가능한 국민농업’ 을 핵심개념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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