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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극락이구나는 바쁜 현대인들이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맛있는 음식과 마음챙김의 지혜를 담은 책입니다. 다양한 스님들의 요리 비법과 인생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의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하고, 음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동자승 그림으로 유명한 원성 스님, 다양한 저서와 불교 방송으로 친숙한 성전 스님, 사찰요리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홍승 스님 외에 전국의 크고 작은 사찰을 돌며 만난 서른 명 스님의 음식에 대한 철학과 삶의 이야기, 스님들만의 단순명쾌한 요리 비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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