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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황금기에 접어든 시인이 전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김경식 시인의 환희로운 목소리와 생생한 이미지는 삶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음속의 따뜻함, 감사함, 그리고 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모작 인생의 첫해를 맞이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경식 시인의 환희 가득한 새 삶의 향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시집.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이모작 인생에 단단히 붙잡은 '단디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이 시집은 연작시 형식의 '제1부 마라톤' 시리즈와 '제2부 단디 사랑' 시리즈 등 모두 74편의 시들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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