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김중식의 시집
낙관주의와 사랑의 힘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삶의 고난 속에서도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513권. '황금빛 모서리', '이탈한 자가 문득' 등으로 오랜 시간 널리 사랑받아온 김중식의 두번째 시집. 시집 <울지도 못했다>는 이전 김중식의 시 세계가 집중한 암담한 현실 인식 위에 그간의 다양한 생활 경험에서 비롯한 낙관성이 더해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