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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광의 소설집
공감, 웃음, 그리고 우리 사회의 복잡한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의 작가 김종광의 다섯번째 소설집. 농촌 소도시를 배경으로 재기발랄한 서사가 펼쳐진다. 김종광은 이번 소설집에서 가족, 농촌, 청소년, 교육, 사회적 약자 등 모든 것의 근간이 되며 처음으로 여겨져야 마땅한 것들에 대해 고루 시선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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