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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전쟁이 가져온 참혹한 현실을 드러내고 평화와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전쟁과 폭력의 참혹함에 대한 이해, 평화의 중요성 인식,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킴.
평화 발자국 시리즈 19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이옥선 할머니의 삶을 만화로 담았다. 유난히도 학교에 가고 싶어 했던 계집아이가 우동가게와 술집으로 팔려 간 어린 시절부터, 전쟁이 끝나고 5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할머니의 일생을 흑백만화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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